# If you change this file or any /etc/default/grub.d/*.cfg file,
# run 'update-grub' afterwards to update /boot/grub/grub.cfg.
# For full documentation of the options in these files, see:
# info -f grub -n 'Simple configuration'
GRUB_DEFAULT=0
GRUB_TIMEOUT=5
GRUB_DISTRIBUTOR=`( . /etc/os-release && echo ${NAME} )`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intel_iommu=on iommu=pt intel_pstate=disable"
GRUB_CMDLINE_LINUX=""
- Proxmox 내부 콘솔 사용 불가하므로 모니터의 HDMI 전환을 통해 구동 확인 필요.
- GPU 패스스루에 성공하면 화면은 나오지만 키보드 마우스가 인식이 안 된다.
사용 할 USB 장치 패스스루
- 윈도우 VM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이렉트 연결해도 인식이 안 된다.
- 기본적으로 USB 장치도 HOST에서 잡혀 있기 때문에 사용하려는 VM에 패스스루 시켜주어야 한다.
1. USB 장치 식별자 확인
# USB 장치 식별자 확인
root@FB:~# lsusb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07: ID 046a:0011 CHERRY G83 (RS 6000) Keyboard <----------- 키보드
Bus 003 Device 008: ID 260d:1115 Compx 2.4G Wireless Receiver <------------ 마우스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2. USB 장치
- USB 장치를 VM에 패스스루
- USB 장치 슬롯명은 다르게 설정. (usb0, usb1, ...)
# 특정 USB 장치를 VM에 Passthrough
# qm set <VMID> -usb0 host=식별자:식별자
root@FB:~# qm set 100 -usb0 host=046a:0011
update VM 100: -usb0 host=046a:0011
root@FB:~# qm set 100 -usb1 host=260d:1115
update VM 100: -usb1 host=260d:1115
3. 결과 확인.
기타
1. USB 2.0 허브 연결
- 허브도 인식시켜줌.
root@FB:~# lsusb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02: ID 046a:0011 CHERRY G83 (RS 6000) Keyboard
Bus 003 Device 003: ID 260d:1115 Compx 2.4G Wireless Receiver
Bus 003 Device 004: ID 8087:0026 Intel Corp. AX201 Bluetooth
Bus 003 Device 005: ID 214b:7250 Huasheng Electronics USB2.0 HUB <----------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 qm set 100 -usb2 host=214b:7250
root@FB:~# qm set 100 -usb2 host=214b:7250
2. KVM 스위치 연결
- KVM을 마지막으로 사용할 USB 장치들 연결 완료하였고 스위치로 N100과 주 PC 왔다갔다 하는 중.
root@FB:~# lsusb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20: ID 1a40:0101 Terminus Technology Inc. Hub <----------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root@FB:~# qm set 100 -usb3 host=1a40:0101
update VM 100: -usb3 host=1a40:0101
3. 에러
- 부팅하면 모자이크로 깨져 보일 때가 있는데 proxmox에서 해당 윈도 VM 재부팅 해주면 정상 부팅됨. (해결방법 몰루..)
- (제미나이 왈) 이 문제는 VM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Power-on)할 때 그래픽 카드 하드웨어가 제대로 초기화되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으로, iGPU 패스스루를 사용하는 여러 Intel 플랫폼에서 흔히 보고됩니다.
재부팅(Reboot) 시에는 정상 작동하는 것은, 재부팅 과정에서 iGPU가 필요한 리셋 단계를 우연히 성공적으로 거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완전 종료 후에는 해당 리셋이 실패하면서 모자이크(체커보드)와 같은 비정상적인 화면 출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해결 안됨) 다음 두 가지 파라미터를 반드시 추가해야 합니다.
initcall_blacklist=sysfb_init: 호스트가 iGPU를 통해 프레임 버퍼를 초기화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Intel iGPU 패스스루에서 매우 중요한 설정입니다.)
video=efifb:off: EFI 프레임 버퍼 사용을 명시적으로 비활성화하여, iGPU가 VM에게 완전히 넘겨지도록 돕습니다.
수정 제안:
/etc/default/grub 파일을 열어 GRUB_CMDLINE_LINUX_DEFAULT 라인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세요.
# 수정 전
#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intel_iommu=on iommu=pt intel_pstate=disable"
# 수정 후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intel_iommu=on iommu=pt intel_pstate=disable initcall_blacklist=sysfb_init video=efifb:off"
여전히 해결 안됨.
후기 1
사실상 따라하는 수준이었지만 하루를 꼬박 지샜다. 2가지 부분에서 막혔는데 첫번째는 GPU 패스스루에서 아무리 해도 기본 디스플레이 어댑터가 UHD 그래픽스로 변경이 안 되더라. 그런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완료되고 나니까 그냥 바로 올라가서 허무했던 게 첫번째. 두 번째는 KVM 스위치가 잡히지 않아서 정말 오래 걸렸는데 알고 보니 스위치 인터페이스를 1번을 인식시켜놓고 2번을 활성화하는 바람에 인식이 안 된거였음.
후기 2
일단 설정해보니 내부 콘솔이나 RDP로만 사용했던 때와는 달리 이제는 GPU 가속이 되니까 속도 면에서 빠릿빠릿해서 시원하다. 버벅이지도 않고. 마우스 커서도 잘 따라오고 유튜브 4K 재생도 잘 된다. 간단한 게임도 가능하겠다.
후기 3
혹시 몰라서 세팅해둔 것이지만 전체적인 세팅도 귀찮기도 하고. 일단 N100 수준에서 굳이 GPU 가속이 필요한가 고민해봐야함.
알리 광군제 할인에 맞춰서 태블릿 직구를 하게 되었다. 사실 태블릿은 사용 빈도가 높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가끔 사용하는 태블릿이 영상 재생 조차 힘들어하기도 하고 이번에 광군제 할인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해서 바꾸기로 마음 먹었다.
요새는 레노버 샤오신 내수 모델들이 가성비있다고 한다. 15만원에서~30만원대까지 목록을 짜보니까 이 3가지가 나오더라.
1) 샤오신 12.7인치 2세대 (디멘시티 8300)
2) 요가 패드 프로 12.7인치 (스냅드래곤 Gen 3 풀칩)
3) 샤오신 패드 프로 GT 11인치 (스냅드래곤 Gen 3 컷칩)
1번 샤오신 12.7인치 모델은 화면도 크고 부가세 내로 직구할 수 있어서 인기가 엄청 좋더라. 탑재된 디멘시티 8300은 스냅드래곤 8 Gen 1과 서로 엎치락 뒤치락 하는 수준으로 일반적인 작업 정도는 차고 넘치는 충분한 성능이고 특히 AV1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영상 감상에 있어서 이점이 있다.
다만 12.7인치 모델은 디스플레이 밝기가 400니트로 사용 중인 태블릿과 같은 수준이어서 아쉬운 점이 있다. 직사광선 없는 환경에선 괜찮은데 쫌만 밝은 환경으로 가거나 하면 디스플레이가 어두워지더라. 그래서 일단 보류.
2번 요패프는 가격은 쫌 있지만 가격 이상으로 칩셋(8Gen3 풀칩) 밝기 사운드 퀄리티가 좋더라. 그렇지만 내가 과연 잘 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서 패스
3번 프로 GT는 25년 8월 출시이고 디스플레이는 11.1인치로 12.7인치 모델보다는 작지만 칩셋은 신기하게도 8 Gen 3 컷칩이 탑재되었는데 이게 8 Gen 3 컷칩이라고 할지라도 싱글 2200 멀티 5900 GPU(Vulkan) 15600 수준으로 풀칩 대비 멀티만 쫌 떨어지는 수준이다. 펜도 지원하고 무게도 458g로 가볍고 디스플레이 밝기도 800니트를 지원한다고 한다.
그런데 저런 스펙을 150달러 미만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그깟 1.6인치 차이;; 12.7은 패스하고 GT를 선택하기로 했다.
2. 배송
2025-11-11 빼빼로데이에 주문해서 2025-11-15에 도착했다. 판매자는 골X웨X였는데 일처리가 엄청 빠르다. 뭔 주문하자마자 2시간도 안돼서 배송 시작하더라. BR 운송장이었는데 불안한 후기들과는 달리 일주일은 넘기지 않았으니 빠르다고 할 수 있겠다. 포장 자체도 일반적인 택배 뽁뽁이 포장 수준을 생각했는데 에어백 포장을 해서 왔다. ㄷㄷ 알리 직구를 하면서 에어백 포장은 본 적이 없는데 괜찮은 판매자 같다.
는 개뿔;; 봉인 씰이 개봉되어서 왔다. 내수롬을 구매한 것이기 때문에 판매자가 글로벌 롬으로 업데이트 하고자 개봉한 것은 아닐 것이다. 판매자에게 문의해보니 100% 새 제품이고 뭔 무결성을 위한 샘플링 검사 어쩌고 해서 창고 혹은 세관에서 뜯었을 것이라고 한다.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나보고 그냥 이해하고 쓰란다. 황당하다. 돌았나?
외관을 자세히 보니 휘어짐도 있다. 빨간 선을 그어보니 분명하다. 새 제품인데도 내부 검수가 개판인 듯하다. 검수했다며?아무리 저렴하게 풀렸다고 해도 이런 저렴한 퀄리티까지 바란 것은 아니다. 봉인 씰도 뜯어진 마당에 솔직히 다른 사람이 쓰다가 반품했고 그게 나에게 온 것인가 하는 의심도 든다. 소위 말하는 폭탄 돌리기 말이다.
니들이 검수 했다면서 왜 휘어져 있는지 물어보니까 배송 과정에서 그랬을 거다. 우린 모른다. 그냥 모르쇠로 나온다. 에어백 포장까지 되어서 왔고 박스도 찌그러짐 등의 문제는 전혀 없었는데 뭔 배송 탓을 하는지.
판매자가 뭐 5달러를 디스카운트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너가 다시 배송 받으려면 배송비 20달러를 부담해야하는데 5달러로 퉁치는게 여러모로 낫지 않겠느냐 정신 나간 답변을 한다. 현재 상황으로서는 할인이 다 빠졌으니 할인가에 재 구매하기도 어렵고 배송만큼 시간도 걸리니 내가 손해다. 정말 단순히 씰만 개봉된 수준이었다면 수락했을 수도 있겠다.
그런데 구부러진 태블릿을 5달러 할인으로 퉁쳐서 쓰라고?
판매자가 지금 농담하는 것 같아서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위의 사진을 제출하니까 아래에 둔 상자가 휘어졌을 가능성도 있고 미세한 수준이니까 정상 범위라고 태클을 걸더라. 눈이 어떻게 되었나? 참 뻔뻔하다.
찾아보니까 나처럼 다른 사람도 휘어진걸 받은 케이스가 있더라. 판매자에게 받은 답변이 워낙 황당해서 다른 사용자가 받은 구부러진 태블릿도 함께 보여주었는데 이건 튀어나온 카메라 때문에 정상이란다. 말이 안 통한다.
여기저기 상황 돌아가는 꼴을 보니까 이 판매자가 출고한 초도 물량(특히 7~9월 제조)에 대해서만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물량을 받은 사람들은 별 문제 없는 듯하고. 무작위 검수는 개뿔이다.
검수한답시고 새 제품이 헌 제품된 것도 황당한 판에 휘어짐까지 있다. 이 판매자는 무조건 이해해달라고 앵무새 답변만 하고는 이제는 채팅도 읽지도 않는다. 그냥 알리 디스풋 걸기로 했다. 시간만 날렸다.
자세히 보니 기기 두께가 얇다 보니까 아무래도 사용에 있어서 휘어지는 이슈를 조심 해야할 것같다. 침대 거치용으로 사용하기도 할텐데 집게 거치대 선택도 신중을 기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3. 반품
알리 반품 문의는 AI가 사진이나 영상을 통해서 선 판단하더라. 인식이 잘 되지 않는 관계로 고객센터를 통해서 외국인 상담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100% 새 제품이라고 해서 구매했지만 박스가 개봉되어 있다." "봉인씰이 훼손 되었다." "누가 사용했는지 제품이 휘었다."의 사유와 판매자와의 채팅 그리고 제품 사진을 근거로 제출하니까 상위 분쟁팀에 기록을 남기겠다. 자신은 고객의 편이니 걱정하지않아도 된다라며 기다려 달라고 한다.
잘 되기를 바란다. 한번 어떻게 되나 보자.
알리에서 반품하라고 승인이 떨어졌다. 환불 받으려면 반품/검수를 통과 해야해서 원본 상태 그대로 보내야한다. 처음 디스풋 과정에서 제품 상태를 자세히 기록했으니 검수는 잘 통과될거라고 생각한다.
반품 비용 문제는 직구이다 보니까 1~2만원을 내는 줄 알았는데 알리의 첫 반품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런 황당한 판매자 때문에 더이상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4자리 반품 코드를 택배 포장지에 크게 적고 밖에 두었는데 수거일자에 맞춰서 수거를 해갔다.
반품/검수까지 한 3~4일 걸린 듯하다. 별 문제 없다고 봤는지 바로 환불 승인이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검수 단계에서 거부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 디스풋 과정에서 사유와 사진을 상세히 해서 제출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잠깐동안 경험해본 GT는 화면 밝기, 성능에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그런데 이런 뜻 밖의 일로 손에서 벗어나게 되어버렸다. 뭐 이미 재구매 하기에는 할인도 다 빠졌고 재고도 128GB만 남았고 그 128GB도 256GB 값으로 구매해야하니 사실상 GT 구매는 물 건너갔다. 구매욕도 떨어져버렸다.. 차선책으로 12.7 2세대를 알아볼 생각이다.
오랜만에 케이블을 둘러보던 중에 전압&전류&전력을 표시해주는 케이블이 있어서 구매해보았다.
소위 말하는 토끼? 투키 사의 케이블이고 모델명은 TX111C4이다. 제품 가격은 1M 길이는 6.99달러 2M 길이는 7.69달러 수준이었는데 재고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는지 왔다갔다 한다. 전력 표시 케이블은 저렴한 것도 많아서 이 가격이면 비싼 감은 있지만 한시적으로 뿌린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1M와 2M 케이블은 여러 개 구비해두긴 했었는데 어느샌가 점점 1M 케이블만 사라지더라. 보조 배터리에 쓰기도 하고 책상 용으로 쓰기도 하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1M가 편해서 그런가. 그래서 2M 대신 1M로 3개 정도 구매했다.
설명서는 박스 프린팅이 대신한다. 충전 프로토콜은48V 5A 240W의PD 3.1과 갤럭시 스마트폰의 경우 슈퍼 패스트 차징 2.0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240W까지 사용하는 디바이스가 있을까 싶지만 높아서 나쁠 것은 없겠다. 하위 호환도 되고.
디바이스와 충전기가 최적의 전력을 협상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는E-Marker도 탑재되어 있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아쉽게도 480Mbps 수준이다. 속도가 5Gbps 수준이었으면 충전도 하고 데이터 전송도 하고 활용도가 높았겠지만 그만큼 단가가 더 올라갔을 것이다.
포장을 열어보면 다른 건 없고 비닐 포장에 감싸져 있는 케이블만 있다. 아주 심플한 구성이다.
색상은 블랙으로 구매했지만 글쎄 옅게 보이기도 해서 애매한 블랙 같다. 헤드를 감싸는 부분은 알루미늄 재질이고 선은 나일론 재질로 보인다. 처음엔 상품 페이지의 사진만 보고 아주 빳빳한 USB 4 케이블이나 HDMI 케이블로 생각했는데 그 정도의 빳빳함이나 두께는 아니었다. 벨크로가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선 정리는 쉽게 할 수 있겠다.
디스플레이는 보호 필름이 붙여져있고 몇 W 케이블인지 알 수 있게끔 프린팅이 되어있다. 단선은 대체로 헤드 부분을 과도하게 꺾거나 잡아 당겨서 단선되는 경우가 많은데 얘는 잘 꺾이지도 않고 선도 짱짱해서 단선 확률은 낮을 듯하다.
사실 경험적으로는 이런 류의 케이블은 단선 보다는 실수로 헤드를 밟아서 알맹이가 보여지는 바람에 버린 경우가 많긴 했다.
알리에서 싸게 풀렸을때 많이들 샀을 투키 케이블이다. 여전히 잘 팔리더라. 비교를 위해 나란히 찍었는데 선 두께는 비슷하고 헤드 사이즈는 왼쪽이 두껍고 크다.
여전히 잘 쓰고 있는 투끼 케이블. 단촐해보이지만 와트, PD 지원 유무도 표시된다. 험하게 썼는데도 잘 동작한다.
대부분의 전력 표시 케이블들은 윗 사진처럼 보통 와트만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케이블은 특이하게도 전압(V)과 전류(A)도 같이 표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9V로 들어가나? 5V로 들어가나? 궁금할때가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충분히 세일즈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디스플레이는 OLED를 탑재했다고 하고 충전 진행 시 Toocki 로고가 로딩 과정으로 3초 정도 표시된다. 굳이? 폰트 색깔은 퍼렁색 대신 백색으로 표시하는데 시인성도 좋다. 디바이스 쪽으로 향하는 프로그레스바 애니메이션는 소소한 재미를 보여주지만 개인적으로는 프로그레스바를 빼고 차라리 V, A의 폰트 크기를 키웠으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측정을 해봤을 때 오차 범위는 2% 수준이며 전력은 소수점까지 측정하진 않는다. 기존 케이블과 마찬가지로 PD 충전을 지원하는 경우 PD 마크가 표시된다.
글쎄 240W와 세부 전력 표시를 지원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만큼 가성비 케이블로 볼 수는 없겠다. 하지만 테스트나 호기심 충족을 위해 한번쯤은 구매할 가치가 있는 케이블인 것은 분명하다. 장바구니 속에 담아두었다가 저렴하게 풀리면 지르는 걸 추천해본다.
오늘은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S23 울트라 배터리를 교체하고 화면 켜짐 시간을 기록해보았다.
배터리 수명 확인 방법은 삼성 멤버스 앱의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도 있고 ADB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구글 검색으로adbshelldumpsys battery 혹은 갤럭시 ADB 배터리 효율 확인 등으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배터리 교체 이전의 효율은 93%로 나름 괜찮은 효율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깎인 효율을 감안해도 배터리 타임이 짧은게 아닌가 싶었다. 화면켜짐 평균 7시간이면 사용하던 S22 울트라 급이었는데 배터리를 교체한 뒤에는 만족할만한 시간대가 나왔다. 아무래도 효율보다는 배터리 싸이클을 보고 교체하는게 맞아보인다.
노트10도 싸이클 대략 800회 쯤에 교체 했었는데 그 때도 배터리 효율은 좋았어서 엔지니어가 별 체감 안 될수 있다고 했었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체감할 수 있었고 충분히 만족하는 교체였다. 한 1~2년은 더 사용할 수 있을 듯하다.
원 단말기에서 타 단말기에다가 유심을 이동시켰더니 이게 개통이 되지 않는다. 다시 유심을 원복시키면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바로 114에 연락하여 상담원의 답변을 들어보니 유심보호서비스 부가서비스를 가입해둔 상태에서는 원 단말기에서 타 단말기로 유심이동이 제한된다고 한다. 부정사용 차단이라나 뭐라나.
당장 유심보호서비스를 해지하고 유심 락도 풀었으니 더는 문제 없을거라 생각해서 다시 타 단말기에서 원 단말기로 유심을 이동시켰는데 이번엔 타 단말기에서 정상 종료하지 않고 원 단말기로 유심을 이동시켰다고 하여 또 부정사용 차단이라고 개통이 되지 않더라. 휴대폰에선 미인증 단말기 (6) 문구가 뜬다.
뭐지?? 유심보호서비스와는 상관이 없는건가?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락을 풀긴 했지만 생각보다 불편하다. 고객센터에서도 이와 같은 관련 문의가 많다고..
앞으로는 단말기를 정상 종료하고 유심 이동을 하라고 한다.
대부분의 알뜰폰 통신사들은 18시 이후 114 상담이 불가능하니 잘못하면 유심 락된 상태로 하루를 보내야할 수도 있겠다.
갤럭시 S22 울트라를 어떻게 판매할까 하다가 당근에 중고로 던지려고 하니 경쟁 매물이 너무 많기도 했고 무작정 개인 사연을 읊어가며 네고 요청을 하는 사람. 말도 안 되는 가격을 아님 말고 식으로 던지는 사람. 이런 황당한 인간 군상들이 너무 많아 개인간 거래는 잠시 미뤄두고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매입을 알아보게 되었다.
가격은 덜 받더라도 민팃에다가 판매하려고 시세 조회를 해보니 A급 35만원 B급 295,000원..?
민팃 보상 이벤트로 +3만원을 더 받아도 최대 38만원.. 문제는 키오스크로는 아무리 깨끗한 폰이라도 A급 판정이 정말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아무리 극세사천으로 폰을 닦아도 크게 의미가 없는 게 키오스크의 렌즈 상태에 따라 판정이 천차만별이라고 하더라.
민팃 기계들 발품을 팔다가는 교통비는 교통비대로 스트레스만 받을거 같기도 하고 경험자들 말마따나 A등급은 못받을듯한데 B등급 29만원 수준이면... 그래서 민팃은 포기. 예전 아이폰X를 민팃했을때만 해도 판정은 후한편이었는데 다시금 고민에 빠졌다.
얼마 뒤에 민팃과 유사한 '셀로'라는 중고폰 판매 플랫폼 사업이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여기 시세에서는 최대 49만원이라고 하더라. 물론 가격을 다 쳐줄거라 생각은 안하지만 추가 보상 +2만원 후기작성 이벤트 +1만원 해서 총 3만원이 추가 지급되니 민팃보다는 낫지 않을까 해서 동네에 키오스크가 있는지 검색해보았다.
마침 동네 유플러스 대리점에 매입 전용 키오스크가 있어서 방문할 예정이다. 현재는 키오스크가 대부분 유플러스 대리점 안에 있는 것 같더라. 직원 눈치 보일것 같기도 하고 영업이 끝났을 때는 어떻게 하나.. 접근성이 심히 아쉬운 순간이었다.
셀로 키오스크는 이렇게 생겼다. 키오스크에 바로 넣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판매하려는 폰에다가 셀로 앱을 설치해서 기능 검사를 먼저 마쳐야한다. 때문에 현장에서 검사를 진행하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니 집에서 미리 완료하여 방문하는 것이 편리하다.
기능 검사를 완료하고 키오스크에서 표시되는 대로 진행하면 어렵지 않게 감정가를 확인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검사 과정 자체가 생각보다 까다롭다. 검사 과정으로 1차는 전면 상태를 확인하고 2차는 후면 상태 확인을 하는데 키오스크가 요구하는 대로 스마트폰 방향을 맞춰서 제대로 놓아도 인식률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지 뭔지 다음으로 진행이 안된다.
한 서너번 이리저리 맞춰서 했을까.. 나도 화딱지나서 방향만 대충 맞춰두고 진행 버튼이 켜질때까지 무작정 기다렸는데 시간이 꽤 지났을때 쯤 알아서 뚜껑닫고 진행 버튼이 켜지더라. 방향이 틀렸다거나 기다려 달라는 문구도 없어서 시간만 날렸다. 반응도 느리고 아무쪼록 맥도날드 키오스크가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1차, 2차 검사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은 각각 2분 정도로 그렇게 길진 않다. 오히려 이전에 방향 맞추는 과정에서 시간 소요가 많았다.
분석이 완료되면 판매가를 보여주는데 금액은 35만원이 나왔다. 민팃보다는 등급 판정이 후한 것은 맞아보인다만.. 사실 상태가 A급이라 자부하는데도 35만원이다. 여기서 추가 보상 감안하면 체감가 38만원이지만 최대 49만원 어쩌구 하는 금액에선 한참 모자란 금액이다.
어디서 감가가 되었는지 상세 결과를 확인할 수가 있었는데 첫번째 검사에서는 전면에 흠집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흠집이 전혀 없는 상태임에도 납득하기 어려워서 한번 더 했더니 이번에는 전면 흠집은 없다고 나왔으나 측면 흠집 판정은 여전히 변경되지 않았다. 물론 전면 흠집이 없는걸로 나왔다고 해서금액 변동이 있던 것도 아니었고.
택배검수를 받으면 더 괜찮은 판정을 받을수 있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택배로 보냈을 때 파손이나 분실이 걱정되기도 하고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아서 판매하진 않고 일단은 개인간 거래를 한번더 해볼 생각에 셀로 이용을 끝냈다.
나오는 길에 여유를 갖고 구매자를 잘 만나기를 바라면서 가격을 내려서 당근에 다시 올렸다.
안 팔리거나 또 욕나오는 케이스가 보이면 그냥 셀로에다가 판매할 생각이었다. 한.. 십몇분 지났을까 의외로 네 다섯건 정도 구매 건이 잡히더라. 그 중에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사람과 예약을 잡았는데 나름 좋은 구매자 같아 보였고 사진과 내용을 상세히 적어둬서 그런지 묻는 것 없이 빠르게 판매할 수 있었다.
민팃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면 셀로로 가서 판정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A등급은 민팃, 셀로 둘다 솔직히 올갈이를 해서 택배 검수를 받지 않는 이상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긴 하지만 적어도 최소 등급 판정에 있어서는 셀로가 잘 쳐주는 느낌을 받았다. 당근과 같은 중고 거래나 매입 업체를 알아보는 것이 꺼려진다면 한번쯤은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작년에 삼성 32BG700이 할인을 많이 하길래 구매하려다가 이게 워낙 불량 케이스가 많아서 고민이 많았다. 결국 주사율과 용도를 일부 포기하고 엘지 32UP830로 선회해서 구매했었는데 황당하게도 모니터 패널에 이물질이 끼어있더라.
테스트를 해봐도 흑점은 아닌것 같고 대각선 방향의 먼지 같은데.. 솔직히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냥저냥 사용했겠지만 이게 한번 보고 나니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극세사천을 덧대고 딱밤을 때리면 없어질 수 있다는 민간요법을 실천해 보긴 했는데 해결되진 않았다. 이보다 더 쌔게 때리면 패널이 나갈 것 같아서 A/S 센터행 확정.
A/S 접수 및 부품 재고 확인
A/S 접수는 댁내 방문 혹은 센터 방문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센터 방문은 버스 한 번만 타면 되기 때문에 센터 방문으로 가닥을 잡았다. 우선은 방문하기 전에 엘지전자 대표번호 1544-7777로 상담원에게 수리받을 A/S 센터 위치와 전화번호를 카톡으로 수신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해당 지점에 A/S 부품이 있는지 확인해야하기 때문이다.
엘지전자 상담원에게 A/S 부품 재고 파악이 가능한 지를 문의했으나 재고 문의는 서비스센터에 직접 문의해야한다고 한다.
서비스센터의 전화번호를 안내받고 엔지니어에게 모니터 후면의 모델명 풀네임을 불러주면 재고 확인이 가능하다. 부품이 있다면 예약을 걸고 수리받으면 되겠지만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발주를 위해서 엘지전자 고객지원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로 A/S 예약을 걸어야한단다.
당근에 구형 나스가 하나 올라왔길래 구매해서 rsync로 나스의 자료들을 보조 백업시키려고 한다.
나스를 당근 해서 가져오면 하드를 또 사야해서 차라리 사용량이 적은 기존 하드를 사용하자는 알뜰한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이 생각을 안했으면 날려먹지도 않았을 텐데
1번 슬롯과 2번 슬롯.. 어떤 하드를 빼낼까? 당연히 1번은 주 데이터 공간이니 안 되겠고
그다지 사용 안 한 2번을 빼내려고 2번 자료들을 1번 하드에 옮겨놓았다.
다 옮겼으니 2번 슬롯을 빼내려고 초기화도 하고 언마운트도 진행했다.
" 삐빅 시놀로지에서 언마운트 완료 초기화 완료. "
그다음 시놀로지를 종료하고 안전하게 2번 슬롯을 빼냈다. 하드 상태가 어떤지 윈도우 PC에 연결해서 포맷을 하고 파일 복사도 해보고 SMART 확인 및 배드섹터 검사도 진행했다. 생각보다 하드 상태가 괜찮아서 구형 나스에 장착해도 괜찮겠다 싶었다.
그런데 시놀로지를 다시 부팅시키고 로그인을 하려는데 계정이 오류로 인해 로그인이 안 되더라.
패스워드를 강제 리셋을 하고 나서야 로그인이 가능해졌는데.. 들어가 봤더니 공유폴더고 자료들이고 싹 다 사라져 있어서 저장소 관리자를 확인해보니 1번 하드가 초기화와 누락이 되어 있었다.
나는 분명 2번을 초기화해서 빼냈는데? 충격..
알고 보니 최초 DSM을 설치하고 스토리지를 생성하고 볼륨을 만들기 이전에 주 데이터 장치로 사용할 HDD를 1번 슬롯이 아닌 2번 슬롯에 최초 장착해서 세팅했던 것이다. 아직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처음 세팅할 때 보통 1번을 장착하고 그다음 2번을 장착하는 게 정석일 것인데 나는 왜 반대로 장착했을까.
그래서 (슬롯 2) 스토리지 1 - 볼륨 1이 "주 하드"가 되었고
(슬롯 1) 스토리지 2 - 볼륨 2가 "보조 하드"가 되어버린 것.
나는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당연히 스토리지 1은 슬롯 1에 있겠고 스토리지 2는 슬롯 2에 있겠거니 해버린 것이다.
이런 이유로 중요 자료들이 있는 2번 슬롯을 초기화를 하는 거대한 실수를 저질러버렸다. 그러니까 공유폴더고 자료들이고 없었던 것 내 부주의로 인해 자료들이 한순간에 날아가 버렸다. 하하..
슬롯별로 따로 라벨링 하지 않았고 또 시리얼 넘버를 비교하지 않았고 오로지 조각될 수 있는 기억에만 의존한 내 잘못이다.
자료 복구할 수 있을까..
2부
우분투를 사용해서 복구하는 방법이 있어서 해봤으나 케이스가 달라서 그런 건지 뭔지 잘 안 됐다.
그래서 복구 업체를 알아보는데 금액이 꽤 비싸더라. 자료만 살릴 수 있다면 못 쓸 금액은 아닌데 다른 루트도 있지 않을까 해서 유료 복구 SW를 알아보게 되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도통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기도 하고 단순히 이름이 좋아서 복구천사라는 SW를 선택했다.
라이센스는 용도별, 증상별로 다양하게 있는데 RAID 상태도 아니고 단순 포맷 수준이어서 스탠다드 라이센스가 적합할 듯싶었고 비용도 5만 5천원 수준으로 괜찮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사용 방법은 동영상이나 메뉴얼화가 잘 되어있어서 딱히 어렵진 않았는데 뭐 여기서 프로그램이나 복구 방법을 소개할 건 아니라서 넘어가고..
하드 복구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료가 유실된 하드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아야 복구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순간적으로 하드를 윈도우에 연결해서 파일복사도 해보고 배드섹터 검사도 했던 그 과정이 떠올랐는데 내가 왜 했을까.. 욕이 나왔다. 혹시라도 복구가 안된다면 이 때문일 것이다.
복구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옵션들을 최대한 다 켜서 초기화된 자료를 찾고.. 찾은 자료를 다른 하드로 복사하는 과정은 8테라 기준 꽤 장 시간이 걸렸었다. 거의 반나절 수준?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어느새 다 되어있더라.
복구 결과는 정말 다행히도 한 95% 정도 복구된 듯했다. 5%는 아마 내가 하드 테스트를 해버려서 복구가 불가능해진 게 아닐까.. 하드 날려먹은 걸 늦게 파악하고 이것저것 더 사용했으면 확률은 더 낮아졌을 것이다. 큰일 날 뻔했다.
나처럼 단순히 논리적으로 하드를 날려먹은 경우 최대한 하드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복구 SW를 돌려보는 게 팁이라면 팁이 되겠다. 전문 장비와 인력을 써서 복구하는 게 베스트긴 하겠지만 유료 SW 복구 툴도 사용해 보니 꽤 괜찮은 듯싶다.
알리 코인 슈퍼 할인을 통해서 약 3,700원에 구매했다. 충전기가 필요하던 참에 할인 목록에 뜨더라. 하나의 상품을 다양한 셀러들을 통해서 장바구니에 최대한 넣어놓고 상품을 자주 들락날락하면 가끔씩 목록에 올라오는 듯.
박스에 모델이 그려져있고 주요 스펙이 한국어로 적혀있다. 직구 제품 중에서 한국어로 표기된 제품을 받아본 건 투키가 처음이라 한국 시장에 진심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상품 안내 문구가 짤려있는 게 보이긴 하는데 높여줍니.나중에 수정이 되지 않을까 싶다.
USB-C 출력: 5V/3A; 9V/3A; 12V/2.5A (최대 30W)
PPS: 3-11V/3A (최대 33W)
USB-A 출력: 5V/3A; 9V/2A; 10V/2A; 12V/1.5A (최대 20W)
USB-C + USB-A 출력: 5V/1.7A + 5V/1.7A (최대 17W)
C타입 단독으로 사용하면 최대 30W까지 충전 가능하고 PPS를 지원하는 디바이스는 33W까지 지원하는 듯.
네모난 A타입은 최대 20W까지. 둘을 동시에 사용하면 약 17W급 출력을 지원한다고 한다.
플라스틱 완충재 안에 충전기가 들어있다. 설명서는 같이 동봉되어 있으나 주요 스펙은 충전기에도 프린팅되어 있으니 버려도 되겠다.
알리 내의 다양한 브랜드와 Toocki가 차별화 되는 지점은 KC인증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직구로 살 수 있는 충전기 대부분은 저렴하지만 안전 인증은 안 되어있는게 부지기수인데 투키 충전기는 KC인증이 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다.
충전기는 흠집을 방지하기 위해 비닐로 감싸져있고 충전기 하단 끄트머리에 주요 스펙이 적혀져있다. 재질은 PC, 사이즈는 약 81.8mm x 39.0mm x 33.5mm 크기이고 무게는 약 60g로 가볍다.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없는 사이즈다. 색상은 원래 쓰던게 블랙 색상이었으니 이번엔 핑크 색상으로 구매했는데 찐한 딸기우유 같은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충전을 진행하지 않으면 0.0W로 표시되고 생각보다 디스플레이 시인성은 나쁘지 않았다.
충전기의 USB-C 포트는 최대 30W를 지원하는데 노트북에 물려보니 나름 근접하게 출력이 된다. 전력 표기는 케이블과 큰 차이 없어보이고 유광 재질 부분에 발열은 있으나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주파음은 들리지 않았다. 현재 사용하는 충전기는 고주파음이 심했는데 그만 보내주고 서브 포지션은 투키 충전기로 대체해도 괜찮을 듯 하다.
놋북에 탑재된 무선랜카드는 AC 8265 칩셋인데.. 문제없이 잘 동작하기도 하고 사용하면서 크게 불편함을 느껴본 적은 없었지만 얼마전에 저렴하게 AX210을 구해두기도 했었고 혹시나 교체하면 유의미한 결과가 있지 않을까해서 교체해보려고 한다.
현재 사용중인 공유기는 WIFI 5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WIFI 6E를 지원하는 AX210 스펙 상 업/다운로드 측면에서 크게 체감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AX210 칩셋이 블루투스 5.3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4.2의 8265 칩셋보다 연결 측면에선 유의미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상시가는 보통 16,000~19,000원 수준이지만 쿠폰을 보유하고 있거나 상품을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코인샵에 나올때까지 기다리면 만원 초반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물론 코인 적용률은 알리 마음이라 원하는 가격이 안나올 때도 있기도 하다 매일 여러번 확인하는 수 밖에 없다.
가끔 낮은 확률로 코인 샵의 코인 슈퍼 할인 페이지에 올라오기도 하는데 운이 좋다면 나처럼 약 8000원에 구매할 수도 있다.
이런저런 조건없이 저렴하게 살수 있던 시절도 있었는데 환율 좋았을 때가 그립긴 하다.
배터리 분리
: CMOS - Config - Power - Disable Built-in Battery
※ 교체 결과 업로드는 크게 체감 가능할 정도로 속도가 상승했고 다운로드도 소폭 상승했다.
현재 집 공유기는 거실에 있고 노트북은 방에서 사용 중인데 교체 덕분에 클라우드에 작업을 업로드 할 때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점. 블루투스도 이전에 연결이 끊기거나 소리가 나왔다 안나왔다 했었던 불안정했을 때와는 달리 이제는 불편한 점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개선 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다.
커버리지 문제를 겪고 있다면 공유기를 좋은 제품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하지만 변경이 어려운 환경이라면 칩셋을 교체해보는 것도 추천할 수 있겠다.
포장은 살짝 찌그러져있었는데 아마도 배송과정에서 생긴 듯하다. 실버 색상의 제품 상자에는 전면은 제품의 실제 디자인과 주요 장점 (140W, 25000Mah) 스펙이 적혀있고 박스 뒷면에는 제품 상세 스펙이 적혀있는데, 쇼핑몰에 기재되어 있는 스펙과는 다르게 제품 무게, 크기에서 미묘하게 차이가 있더라. 뭐 크게신경쓸부분은 아니긴 하지만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구성품으로는 배터리 본체, 사용 설명서, C to C 충전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다. 배송이 충분한 완충재도 없이 이루어져 상태가 어떨지걱정 되었으나,다행히도배터리 외관은깨지거나 찌그러진 곳은 없는 상태였다.
배터리는 예상했던 것처럼 한 손으로 잡기에는 크기가 크고 무게 자체도 묵직하다. 그래도 제품을 실제로 보니 디자인은 그럭저럭 꽤 괜찮았다. 은색 알루미늄과 상단 디스플레이는 이전에 쓰던 아이맥을 연상시키기도 한다.잘 지내고있는거니?😭
유일한 단점은대문짝만한145W 프린팅인데 차라리 없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설명서는 다양한 언어들로 적혀있는데 한국어는 나름 잘 번역 되어있다.
1) 처음 사용하는 경우 초기 2~3회 완충/완방을 거치고 마지막 완전충전에서 한 두시간 이상 추가 충전 필요.
2) 장시간 미사용하거나 충전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 반드시 방전 과정을 거쳐라.
3) 한달에 한번은 완충 완방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제품 우측면에POWER버튼이 있는데 한번 딸깍하면 LCD가 켜지면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145W 스펙이 프린팅 되어있는 것은 과유불급 같긴 하다. 나를 어떻게든 알려야만 하는 임무를 가진 듯한 느낌...?
디스플레이에는 임시 보호 필름이 붙어있는데 굳이 뗄 필요는 없을 듯하여 그냥 사용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는 그렇게 쨍쨍한 밝기는 아니지만 나름 적당한 수준의 밝기를 가지고 있고 약 35초 정도 유지된다. 만약 지속적인 점등이 필요한 경우 파워 버튼을 5초가량 꾹 누르면 된다.
디스플레이 왼쪽은 입출력 암페어와 볼트를, 우측은 배터리 잔량이 표시된다. 초기 충전량은 78%이었는데 아마도 제조 공정에서 80% 쯤 충전되어 나오나 보다.
※ 충전 애니메이션
충전을 시작하면 연두색 링이 빙글빙글 돌아간다.
포트 구성은 USB-C1(140W) USB-C2(45W) USB-A(22.5W) 3가지 포트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사양
M25 PRO
Battery Capacity
25000mAh/92.5wh
Rated Capacity
14000mAh (5V/3A)
USB-C1 입력
5V/3A;9V/3A;12V/3A;15V/3A;20V/3.25A (최대 65W)
USB-C1 출력
5V/3A;9V/3A;12V/3A;15V/3A;20V/5A;28V/5A (최대 140W)
USB-C2 출력
5V/3A;9V/3A;12V/3A;15V/3A (최대 45W)
USB-A 출력
5V/3A;9V/2A;10V/2.25A;12V/1.5A (최대 22.5W)
USB-C1+C2
100W+45W (최대 145W)
USB-C1+(C2+USB-A)
100W+15W (최대 115W)
사이즈
155*81*26.8mm155*81*22mm
무게
약 504.5g약 499g
※ M25 PRO 모델은 스토어마다 스펙이 소폭 다르게 기입되어 있음. 실제 수령받고 박스에 기록된 스펙을 기입 함.
사실 단독 140W 충전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떠올려 보자면 리전같은 게이밍 노트북과 맥북 프로 정도로 좁혀질텐데
당장 내 노트북도 65W까지 지원하고 갤럭시도 45W 충전이라서 최대로 땡겨서 써봤자 100W 급이면 충분하겠지만 한 포트에서의 140W 단독 충전은 뭐랄까 나에게 있어서는 차원의 벽같은 느낌이다. 언젠가 140W를 써볼 상황이 나에게 올까? 싶기도 하다.
여튼 스펙 좋아서 나쁠 것은 없으니 언젠간 쓸 일이 있었으면 한다.
입력
1) M25 PRO : USB-C1 포트 (65W 입력 / 보조 배터리 충전)
-W(전력) = V(전압) x A(전류)
- C1 포트의 입력은 최대 65W까지 지원을 확인.
- 보조 배터리를 충전하는 경우 디스플레이에 IN이라고 표시 됨.
출력
※ 참고) 스카이 필 GaN 100W AC충전기
- 포트 별로 전원 최대 출력/인식 값 확인
- 충전 디바이스 : X1 카본 6세대 (65W 충전 지원)
- 스카이 필 AC 충전기의 USB-C1 포트는 단독 최대 100W급을 지원하고 실제 레노버 밴티지에서 100W USB-C 전원 연결로 표시 됨.
- 초반 구간 65W에서 50W급으로 출력 하락함.
1) M25 PRO :USB-C1 포트(140W 출력)
- 충전 디바이스 : X1 카본 6세대 (65W 충전 지원)
- 밴티지의 전원 연결 상태가 충전기의 스펙을 따른다고 하는데, 스펙 이하의 100W USB-C 전원 연결로만 표시되는 문제가 있더라. 혹시 100W 케이블이 원인일 수도 있어서 240W USB4 케이블로 변경해 보았으나 여전히 100W USB-C 전원으로 표시 됨.
- 밴티지가충전기의 28V/5A 인식을 못해서그런걸까싶기도 하다. 실제로 140W 충전이 가능한 디바이스로테스트 해보는것이 좋겠지만 없어서 확인 불가함..;; ㅠㅠ
- 충전량 20% 부근일 때, 카본의 발열 제어 때문인지 65W 급에서 50W 급으로 출력 하락함.
2) M25 PRO : USB-C2 포트(45W 출력)
- 충전 디바이스 : X1 카본 6세대 (65W 충전 지원)
- 45W USB-C 전원 연결로 표시 됨.
- 15.2V*2.9A=44.08W로 45W급 충전을 지원.
3) M25 PRO :USB-A 포트(22.5W 출력)
- 일단 USB-A포트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 가능하면 나중에 추가해보겠뜸.
※ M25 PRO 완전 충전(입력) 시간
- 100W AC 충전기 및 100W 케이블 (E-Marker) 사용
- 초기5회차충전 과정에서 95% 가까이 충전이 되었을 때 갑자기 5%가 점프되어 완충되는 현상존재 함.
-완충/완방하는동안 가장 뜨거운 곳은 충전 포트였었고 이외에 대부분은 따뜻한 발열 수준이었음.
- 발열 상황에 따라 입력되는 충전 전력 량이 달라지는 듯함. 0%부터 충전하는 경우 아래 표처럼 변화하고 발열이 충분히 제어된 상황에서는 80% 잔여량에서도하락없이65W 급 충전이 가능했음. 전공 분야가 아니라 잘 모르겠으니 참고만..
1~3회차 기준
Watt
0~10%
약 60W (3.0A*19.5V)
10~20%
약 60W (3.0A*19.5V)
20~30%
약 60W (3.0A*19.5V)
30~40%
약 60W (3.0A*19.5V)
40~50%
약 40W(2.0A*19.7V)
50~60%
약 40W(2.0A*19.7V)
60~70%
약 40W(2.0A*19.7V)
70~80%
약 40W(2.1A*19.8V)
80~90%
약 25W (1.3A*19.9V)
90~95%
약 8W (0.4A*20.0V)
95~100%
약 6W (0.3A*20.0V)
충전 완료 시간
약 135분 (2시간 15분)
※ M25 PRO - 갤럭시 S22 울트라
1) M25 PRO 잔량 - 100%
2) S22 울트라 잔량 - 17% (배터리 보호 모드로 95%가 완전 충전 값으로 설정되어 있음.)
굳이 보조 배터리에 디스플레이가 필요한지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실제사용해보면디스플레이가 있어서 편리한 점이 확실히 있더라.
나는 오랫동안 샤오미 제품에서 스마트폰 정도 충전이 되는 저렴이 라인을 사용해왔는데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려면 LED 불빛 4개로 확인을해야해서몇번이나더 사용 가능할지가 감을 잡기도 애매하고 또 갑작스럽게 배터리가 방전될까 봐 수시로 충전했던 불편함이 있었다.
그래도 이건 퍼센트로 잔량을 보여주니 충전에 덜 신경 쓰일것같다.
140W 충전은 글쎄 포스팅 중간에서도 언급은 했지만 기능을 다 쓰진 못 할지라도 스펙이 좋아서 나쁠 것은 없다는 것이다. 전력 상태는 솔직히 얼마나 자주 확인할지는 모르겠지만, 충전 스펙을 검증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유용하지 않을까.
대문짝만한프린팅은 별로인 것 같지만.. 차라리 강조하려거든 옆면에만 넣고 전면은 제거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래도 프린팅을 제외하고 보면 마감도 괜찮고 제품 디자인은 애플 제품에서 영향을 받은 것인지 맥 사용자들은 큰 위화감 없이 사용할 수있을테고충전 성능이야.. 대부분의 노트북이나 모바일 디바이스는 충분히 충전할 수 있는 스펙을 갖추고 있으니 나는 만족하면서 사용할 것 같다.
요약하자면 제품 자체는 괜찮은 보조 배터리로 보인다. 알리 광군제 행사에서 30달러 미만에도나왔나본데세일 시즌을 잘 이용하면 상당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 브랜드가진출해있는상태이고 그만큼 브랜드 신뢰성은 괜찮을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정발 제품과 직구 제품의 간격은 어딘가존재할테니직구 제품을 구매하려거든 안전성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구매자에게 있다.
요새는 사실 보조 배터리를 들고 다니는 것보다 기차, 카페, 호텔, 음식점, 편의점 어딜 가든돈만 낸다면충전할 수 있으니 차라리 충전기 하나를 들고다니는게가벼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에겐 더나을수도있다.
그럼에도살다보면보조 배터리가 필요한 순간이 꼭 오더라. 보조 배터리는 그런 순간 때문에 구매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런 순간이 있었음에도 지금껏 구매하지 않았었다. 이번엔 그냥 저렴해서 산거다... 🙂↕️
모든 지름은 사놓고 이유를 붙이는 것이다.
끝.
ps. 사실 이 제품 리뷰는 길어질 것 같아 귀찮아서안쓸까하다가저렴하게구매해놓고어물쩡넘어가려는게미안해져서 써본다.
알리의 천원마트에선 3천원에 판매 중이다. 천원마트 특성상 3개 이상 사야 해서 2천 원짜리 100W 충전 케이블도 담았다. G10S 기본 모델과 프로 모델의 차이는 백라이트 기능 유무인 듯. 가격은 같아서 프로로 주문했다.
디자인은 요래 생겼는데 플라스틱에 무광 재질이다. 잡기 쉬운 곡선 형태로 되어있어서 편하다.
버튼을 누르면 똑딱똑딱 소리가 꽤 크게 나고 홈 버튼과 백라이트 ON/OFF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된다. 위에 있는 화살표 버튼은 에어마우스 기능인데 영 불편해서 잘 안 쓸듯.
배터리는 AAA 사이즈 2개. 사진에는 없지만 2.4Ghz 대역의 리시버도 포함되어 있다. 블루투스는 지원되지 않는 모델이니 필요하다면 상위 BT모델로 가야 한다.
가장 중요한 내용을 적어보자면 1.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서드파티 리모컨을 사용하면 기본 키보드 앱(Gboard)을 사용하는 앱 중에서도 키 입력이 안 되는 앱들이 몇개 있다. 예를 들어 플레이스토어, 파일 앱, 웨이브 등.. 검색 창에서 키 입력이 안 된다. (단, 유튜브 앱처럼 자체내장된 키보드가 있는 경우엔 뷰잉 같은 호환 리모컨으로도 사용 가능함.)
여하튼 G10S PRO도 마찬가지로 키 입력을 할 수 없었다. 에어마우스 기능으로도 불가능. 참.. 맥 빠지는 결과다.
2. 볼륨 조절은 잘 된다. 근데 HDMI CEC를 예전에 설정했던 적이 있어서 그런 걸 수도.. 만약 안된다면 CEC 기능을 체크해 보자.
3. 전원 ON/OFF는 일단은 되긴 하지만 문제는 시간이 꽤 지나고 ON을 시키면 켜지질 않았는데
전원 IR학습을 시킨 뒤로는 관련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 추가 -
1번 같은 문제는 확인해 보니 쉴드TV 2세대 리모컨은 가운데(Select) 버튼을 누르면 DPAD_CENTER 명령을 보내는데
일반 서드파티 리모컨들은 ENTER 명령을 보내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
버튼 매퍼를 사용해서 바꾸면 되는데 root 권한을 사용해야 한다면 또 복잡해질 듯..
확실치는 않지만 상위 라인 G30 시리즈가 DPAD_CENTER를 지원하지 않을까 하는 썰도 있긴 한데
G30 레이아웃을 보면 ENTER와 OK 버튼이 구분되어 있기도 해서 글쎄.. 근데 이것도 의견이 분분해서 확실치는 않다.
G20 시리즈도 된다 안된다 말이 많아서 쉴드 업데이트 릴리즈 내역을 찾아보니
일단은 G20은 키매핑 지원으로 나와있는데 같은 디자인이라도 Vendor가 다르면 안 되는 건지
데이터베이스는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새로 내려받아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 알림 --
도구 사용 후, 아래 사항 반드시 확인
① 악성코드 제거에 실패했을 경우, 안전 모드에서 검사를 진행하거나 재부팅 후 재검사 진행 ② 메모리를 활용하는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경우, 검사 후 반드시 재부팅 진행 ③ 웹 브라우저에서 악성 광고 창이 계속 생성될 경우, 임시 파일 제거 / 시작 & 검색 페이지 설정 및 부가 & 확장 프로그램 점검 / 웹 브라우저 재설치 ④ 한글 입력 불가 및 특정 프로그램(예: Classic Shell)이 정상 실행되지 않을 경우 재부팅 진행 ⑤ 사용 후 도구가 삭제되지 않을 경우, 재부팅 후 삭제 진행
반복 진단, 미진단, 오진, 오동작, 그 외 버그 등 문제 발생 시 아래 사항 확인
① 동봉되어 있는 <3. 문제 해결> 문서를 참고하여 문제 해결 ② 반복 진단, 미진단 시 악성코드 분석 요청 : https://malzero.xyz/support/analysis ③ 오진, 오동작, 그 외 버그 신고 : malzero.virus@gmail.com
※ 자기 자신부터 보안 실천 ! ! ! <5. 악성코드 감염 예방> 문서 참고
-- 검사 정보 --
데이터베이스 버전 : 2024. 05. 13. V01
운영체제(OS) : Microsoft Windows [Version 10.0.22621.2215], x64 검사 환경 : 표준 검사 일시 : 2024-05-13 21:19:50.07
검역소 폴더 : C:\Quarantine_MZ
--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
★ 안전 ★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 상세 보고 --
■ 악성 및 유해 가능 자동 실행 라이브러리(AppInit_DLLs) 값 확인 :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자동 실행 라이브러리(AppInit_DLLs, 32bit) 값 확인 :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서비스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초기화 대상 프로세스 자동 실행 레지스트리 확인 :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또는 불필요한 유휴 파일 전송 작업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파일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폴더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호스트 파일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네트워크 DNS 주소 상태 확인 - 1차 :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음
■ 소켓 프로토콜 상태 확인 :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HKEY_CLASSES_ROOT> 레지스트리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HKEY_CURRENT_USER> 레지스트리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HKEY_LOCAL_MACHINE> 레지스트리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HKEY_USERS> 레지스트리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BHO(Browser Helper Object)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방화벽 규칙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악성 및 유해 가능 브라우저 확장 기능 제거 : 발견되지 않음
■ 웹 브라우저 -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 악성 시작 및 검색 페이지 확인 : 발견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