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조로 사용중인 LG G7은 단순 용도로서는 큰 불만은 없지만 매번 문자, 통화녹음을 수동 백업하기도 불편하고 사이드의 버튼들도 접착력 수명이 다 했는지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 참에 당근으로 노트9이나 노트10을 가져올까 싶다가도 적당한 매물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보급형 새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테무/알리 두 사이트에서 직구로 해외 출시 갤럭시 폰을 구매할 수 있더라. 테무 쪽이 더 저렴해서 갤럭시 A07 램 4GB+저장 공간 64GB 스펙을 테무 쿠폰과 마스터 카드 할인을 포함해서 대략 77,000원 선에서 구매했다. 배송은 아마 오래 걸리지 않을까? (수정 시점 기준 현재는 가격이 엄청 올랐는데 이 돈 주고 사는 건 쫌 아닌 듯)
전작 A06 4G는 긱벤치6 싱글 413점 멀티 1332점 수준의 헬리오 G85 A05에 이어서 또 G85..를 탑재했었지만 이번 A07은 싱글 729점 멀티 1979점 수준의 헬리오 G99 칩셋을 탑재하고 나왔다. 그나마 쓸만한 선까지 성능이 올라왔다. A16에서 탑재된 칩셋을 드디어 A0x 시리즈에도 넣어줬다는 것은 보급형 폰에는 짜디 짠 모습을 보여줬던 행적을 미루어볼 때 그나마 칭찬할 포인트 같다.
이 칩셋은 사용 중인 LG G7(퀄컴 스냅 845)의 싱글 564점 멀티 2074점 대비 갤럭시 A07(헬리오 G99)의 싱글은 729점(+29%) 높고 멀티는 1979점(-5%) 낮다. 아무래도 싱글에서의 향상이 있기 때문에 G7 대비 빠릿한 체감은 받을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2018년에 출시한 G7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도 참 아이러니..
개인적으로 사용 가능한 성능 마지노선은 스냅 845~855라고 생각하는데 845급의 칩셋도 안넣어 줬으면 구매를 안했을 것 같다.
2. 6년의 OS/보안 업데이트 지원
A06 4G는 2년/4년이었지만 A07은 더 늘어난 6년/6년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솔직히 6년의 기능 업데이트를 깡통 보급형 폰이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보안패치 기간은 늘어나서 단순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장점이겠다.
3. 듀얼심
듀얼심 지원도 큰 특징이다. eSIM은 지원하지 않지만 물리 심 2개를 지원해서 각기 다른 통신사에서 2개의 전화번호를 하나의 스마트폰에 개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분리해서 쓰거나 저렴하게 풀린 데이터 전용 유심을 하나 더 개통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4. 삼성페이 미지원
국가마다 차이가 있지만 삼성페이를 위한 MST 모듈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서 삼성페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카드사 앱 간편결제는 사용 가능하지만 주 결제 수단인 삼성페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쉽다.
5. 통화 녹음 지원 여부 불확실
국가/지역마다 통화 녹음 지원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에이닷 같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해야하거나 동남아 쪽으로 펌웨어를 변경해야할 수도 있다.
배송은 대략 일주일 걸려서 받게 되었다. 완충재 없이 비닐 포장으로 왔는데 필히 영상을 찍으면서 개봉을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박스는 안전 인증 및 재활용 로고 등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있었고 웬 꼬불꼬불한 글자들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인 듯.
구성은 A07 본품과 케이블, 유심핀, 설명서만 들어있는 간단한 구성이다.
엣지 없는 플랫 액정이어서 강화유리 필름 붙이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하좌우 베젤 중에서도 하단 베젤은 꽤 넓은 편이고 손으로 파지해보니 전체 사이즈만큼은 S23 울트라 급이다. 다만 무게는 184g로 S23 울트라의 233g보다는 가벼워서 선녀같이 느껴진다. 액정 자체의 밝기 균일도는 일정치는 않아보인다.
구매 가능한 색상은 블랙, 그린, 보라 세 종류인데 특이해보이는 그린 색상을 구매했다. 실제로 보니 청록색에 가까운 색상이다. 유광인데다가 일자 패턴까지 넣어서 그런지 빛에 따라 미러볼처럼 번쩍번쩍거린다. 사진에서도 구리게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더 구리다.
사이드 프레임은 통조림 디자인의 S24처럼 납작하지만 볼륨과 전원 버튼 쪽은 많이 튀어나와 있다. 버튼을 언덕 위에 심어놓은 느낌이랄까. 사이드 필름을 붙일 생각이라면 꽤 껄끄러울 수도 있겠다. 전원 버튼에는 지문 인식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인식률은 대체로 좋은 편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원 버튼이 납작하기 때문에 촉감만으로 위치 찾는 것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 특이점 (안드로이드 16, ONE UI 8.0 기준)
(OS)
초기 OS는 안드로이드 15 (ONE UI 7.0)이 탑재되어 있다.
(충전)
충전은 25W를 지원하지만 30% 수준에서 발열로 인해 쓰로틀링이 생겨 15W급으로 하락했다.
(램/저장 공간)
1) 앱 업데이트를 마쳤는데 용량을 벌써 25GB를 차지한다. 여유 공간 38GB에서 필요하지 않은 앱들을 삭제하니 늘어나긴 했다만 그래도 워낙 용량이 적다보니 앱은 내부 저장소에, 사진이나 영상 같은 데이터는 SD카드에 저장하는 것이 낫겠다.
2) 선탑재 된 앱은 90% 이상은 꾹 눌러서 지우는 것이 가능했다.
3) 램은 4GB 중에서 1.4GB만 사용 가능한데 실 사용해야하는 앱들을 설치하고 나면 더 부족해진다. 또한 다수의 앱을 켜면 리프레시가 잦다. 램 플러스는 초기 세팅 과정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발열이 생기고 느려져서 끄고 사용하고 있다.
(문자)
1) 문자 메시지 기본 앱으로 구글 메시지가 설치되어 있는데 삼성 기본 문자 앱이 필요한 경우 갤럭시 스토어에서 "메시지"를 찾아서 설치하면 된다.
2) 갤럭시 메시지 앱 내에서 표시되는 전화번호는 '010-0000-0000' 형식이 아니고 '01000000000'으로 표시된다.
3) 채팅 플러스 (RCS)는 지원하지 않는다.
(카메라)
1) 사진 촬영은 디지털 10배줌까지 지원하고 동영상 촬영은 FHD 30 프레임까지 지원함.
2) 무음 촬영 지원함.
(달력)
1) 갤럭시 캘린더에서 보조 캘린더는 디폴트가 이슬람력으로 세팅되어 있다. 한국 음력이 필요한 경우 설정에서 바꾸어야 한다.
2) 한국 공휴일 (ex. 설날 추석)이 표시되지 않는다.
(통화 녹음)
1) CSC가 아랍 지역(KSA 사우디) 출시 폰이어서 그런지 통화 녹음은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에이닷 같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면 통화 녹음은 가능하다. 하지만 에이닷에서 더이상 팝업모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삼성 기본 전화 앱으로는 에이닷 통화 녹음을 사용할수 없다. 통화 녹음이 필요한 경우 에이닷(에이닷 전화+에이닷 통화녹음)만을 사용해야한다.
현재는 팝업모드 미지원이 불편해서 동남아 지역 펌웨어로 변경해서 사용 중이다.
Samfw 등에서 사우디와 부트로더가 같은 태국 펌웨어 (ex. A075FXXU1BYK1)를 찾아서 오딘으로 플래싱 하면 된다. 우려와는 달리 Knox 깨지는 것 없이 정상적으로 플래싱되고 시스템 부팅도 잘 되었다. 삼성 기본 전화 앱의 통화 녹음 기능으로 에이닷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2) 삼성 전화 앱으로 녹음된 파일들은 삼성 클라우드를 통해서 백업을 지원하지만, 에이닷으로 녹음한 파일은 백업 지원하지 않는다. 저장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듯한데 에이닷 녹음 파일을 복사해서 경로에 넣어줘도 클라우드 백업이 안 되었다.
(삼성 페이)
국내에서 삼성 페이는 지원하지 않는다.
(개통 및 VOLTE)
1) 듀얼심을 지원한다. 우측은 SIM1, 가운데는 SIM2로 마킹되어 있다. (맨 좌측은 SD카드)
2) SKT망의 VOLTE(HDVOICE)를 사용하려면 OMD(Open Model Device) 등록이 필요하다. OMD 등록을 하지 않으면 VOLTE(HDVOICE)를 사용 할 수 없다. 일단 OMD 등록을 하지 않아도 인터넷(4G), 통화(HSDPA), 문자(SMS,LMS,MMS) 수/발신은 된다. 대신 HD 보이스로 연결되지 않아서 통화 연결 자체가 느리고 품질도 떨어진다.
이렇게 평소에는 4G로 연결되고 있으나
통화를 시도 하면 H (HSDPA)로 연결된다.
3) LGU망은 별도의 OMD 등록 할 필요가 없었다.
(액정)
디스플레이는 모서리 쪽으로 갈 수록 어두워지는 LCD 특유의 증상이 A07에도 있다.
(스피커)
사운드는 하단 모노 스피커만을 탑재해서 썩 좋지는 않다. 볼륨을 올리면 뭉개지는 느낌이다. 돌비 애트모스 음향효과는 헤드셋이나 블루투스를 연결했을 때만 지원한다.
(A/S)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해외직구 폰임에도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1년 A/S가 가능하다고 한다. 구미 공장으로 보내서 A/S를 한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확실치는 않다.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은 일단 돌릴 수는 있으나 최저 옵션으로 해도 프레임 끊김이 심하다. 그리고 램 때문인지 주기적으로 튕긴다.
(기타)
1) 실 사용에서 LG G7 (스냅드래곤 845)보다는 빠른 느낌은 있지만 헬리오 G99의 빅 리틀코어 전환이 느린건지 ONE UI 탓인지 전혀 그럴 상황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잠깐씩 굼뜰때가 있다.
2) 마찬가지로 화면 더블 탭 켜기(노크 온)도 빠를 때도 있고 느릴 때도 있다. 반응이 지 마음대로여서 전원 버튼으로 켜는게 빠르다. 반대로 끄는 것은 괜찮다.
3) 보안 폴더 지원함.
4) 배터리는 5000Mah+칩셋+720P 콜라보 때문에 정말 오래 간다.
5) 3.5mm 이어폰 단자가 있다. 아무 이어폰이나 꽂으면 FM 라디오를 사용할 수 있다.
6) 갤럭시 AI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7) ONE UI 8.0 나우바 지원함.
8) 설정에서 개통일자와 규제정보의 일련번호는 표시되지 않는다.
* 총평
1) 서브 용도로 생각보다 쓸만하다. 이 포지션은 배터리만 오래 가면 장땡인데 절전모드까지 실행하니 정말 오래 간다.
2) 다시 구매하라고 하면 램 4GB는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다. 단순 용도여도 램은 조금 더 투자하는 것이 낫겠다.
현재 SF750 리콜 서비스는 컴스빌에서 대원 CTS로 서비스 이관되었기 때문에 대원CTS로 방문할 예정이다. 대원CTS 방문은 하드 교체 이후로 한 4년 만에 방문하는 듯 하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대원CTS 서비스에 대해선 좋은 기억 밖에 없으니 아마 잘 되지 않을까?
일단 방문 전 카카오톡 문의로 S/N로 유통사 확인 및 리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지 문의하고 방문했다.
- 서울 용산구 원효로 142 삼원빌딩 2층 대원씨티에스 서비스센터
용산역에 도착해서 센터까지 걸어가는 길은 가까워 보이지만 언덕도 있고 횡단보도 신호등도 참 안 바뀌고 꽤 멀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갔더니 건물 위치가 옆동네로 바뀌었다. 더 깨끗해졌고 더 넓어보인다.
대기표를 뽑고 들어갔는데 이미 한 네다섯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SSD/HDD로 방문하는 사람들은 금방금방 끝나는 듯 했고 메인보드나 파워 쪽은 아무래도 상세한 점검을 해야하다보니 오래 걸리는 모양이었다.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에스프레소 머신도 구비 되어있고 잡지도 있고 셀프 케어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었다. 셀프 케어에서는 고객이 본체를 가지고 와서 서비스센터 직원과 함께 원인을 파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교체품은 현재 구형 SF750은 단종되었기 때문에 신형 SF750으로 교체 받았다. 둘의 차이는 글쎄.. ATX 3.1 및 12핀 지원과 케이블 슬리빙 차이같다.
A/S 보증 기간은 교체 이전의 구형 SF750 보증 기간으로 계산되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안전 결함으로 인한 리콜 서비스는 보증 기간 내에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 결함 리콜은 기간을 안 따지지 않나?? 싶은데 재차 물어봐도 그렇다고 하니 구형 SF750 리콜 대상자들은 하루 빨리 확인하고 교체받아야할 듯 싶다. 초창기 구매자들은 남은 보증기간 넉넉히 따져도 1년 정도 남았을테니.
되돌아가면서 용산 아이파크몰 구경좀 하다가 발견한 스웨그키 사의 레트로 디자인 Smurve80 키보드. 솔레노이드 기능으로 옛날의 타자기 같은 느낌을 구현했다고 한다. 뭐.. 재미는 있긴 한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니었다. 외관 색상도 조명에 따라 색이 바뀌는 느낌이다. 베이지가 보이는 듯하다가도 붉은 듯하기도 하고.
체리 G80-3494 후속작이 나오면 하나 구매하고 싶긴 한데 감감 무소식이다. 슬슬 축 교체 가능한걸로 하나 내줬으면..
피규어 샵에서는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선라이즈의 용자 시리즈 메카들도 선보이고 있었다. 선가드, 마이트 가인도 눈에 띄었는데 특히 마이트 가인은 마이트 카이저 완구도 갖고 있었던 터라 너무 반가웠다. 데커드 같은 브레이브 폴리스 대원들도 있었으면 좋았을 법한데 없어서 아쉬웠다. 역시 용자 시리즈 중 최약체
# If you change this file or any /etc/default/grub.d/*.cfg file,
# run 'update-grub' afterwards to update /boot/grub/grub.cfg.
# For full documentation of the options in these files, see:
# info -f grub -n 'Simple configuration'
GRUB_DEFAULT=0
GRUB_TIMEOUT=5
GRUB_DISTRIBUTOR=`( . /etc/os-release && echo ${NAME} )`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intel_iommu=on iommu=pt intel_pstate=disable"
GRUB_CMDLINE_LINUX=""
- Proxmox 내부 콘솔 사용 불가하므로 모니터의 HDMI 전환을 통해 구동 확인 필요.
- GPU 패스스루에 성공하면 화면은 나오지만 키보드 마우스가 인식이 안 된다.
사용 할 USB 장치 패스스루
- 윈도우 VM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다이렉트 연결해도 인식이 안 된다.
- 기본적으로 USB 장치도 HOST에서 잡혀 있기 때문에 사용하려는 VM에 패스스루 시켜주어야 한다.
1. USB 장치 식별자 확인
# USB 장치 식별자 확인
root@FB:~# lsusb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07: ID 046a:0011 CHERRY G83 (RS 6000) Keyboard <----------- 키보드
Bus 003 Device 008: ID 260d:1115 Compx 2.4G Wireless Receiver <------------ 마우스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2. USB 장치
- USB 장치를 VM에 패스스루
- USB 장치 슬롯명은 다르게 설정. (usb0, usb1, ...)
# 특정 USB 장치를 VM에 Passthrough
# qm set <VMID> -usb0 host=식별자:식별자
root@FB:~# qm set 100 -usb0 host=046a:0011
update VM 100: -usb0 host=046a:0011
root@FB:~# qm set 100 -usb1 host=260d:1115
update VM 100: -usb1 host=260d:1115
3. 결과 확인.
기타
1. USB 2.0 허브 연결
- 허브도 인식시켜줌.
root@FB:~# lsusb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02: ID 046a:0011 CHERRY G83 (RS 6000) Keyboard
Bus 003 Device 003: ID 260d:1115 Compx 2.4G Wireless Receiver
Bus 003 Device 004: ID 8087:0026 Intel Corp. AX201 Bluetooth
Bus 003 Device 005: ID 214b:7250 Huasheng Electronics USB2.0 HUB <----------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 qm set 100 -usb2 host=214b:7250
root@FB:~# qm set 100 -usb2 host=214b:7250
2. KVM 스위치 연결
- KVM을 마지막으로 사용할 USB 장치들 연결 완료하였고 스위치로 N100과 주 PC 왔다갔다 하는 중.
root@FB:~# lsusb
Bus 001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2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Bus 003 Device 001: ID 1d6b:0002 Linux Foundation 2.0 root hub
Bus 003 Device 020: ID 1a40:0101 Terminus Technology Inc. Hub <----------
Bus 004 Device 001: ID 1d6b:0003 Linux Foundation 3.0 root hub
root@FB:~# qm set 100 -usb3 host=1a40:0101
update VM 100: -usb3 host=1a40:0101
3. 에러
- 부팅하면 모자이크로 깨져 보일 때가 있는데 proxmox에서 해당 윈도 VM 재부팅 해주면 정상 부팅됨. (해결방법 몰루..)
- (제미나이 왈) 이 문제는 VM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시작(Power-on)할 때 그래픽 카드 하드웨어가 제대로 초기화되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으로, iGPU 패스스루를 사용하는 여러 Intel 플랫폼에서 흔히 보고됩니다.
재부팅(Reboot) 시에는 정상 작동하는 것은, 재부팅 과정에서 iGPU가 필요한 리셋 단계를 우연히 성공적으로 거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완전 종료 후에는 해당 리셋이 실패하면서 모자이크(체커보드)와 같은 비정상적인 화면 출력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해결 안됨) 다음 두 가지 파라미터를 반드시 추가해야 합니다.
initcall_blacklist=sysfb_init: 호스트가 iGPU를 통해 프레임 버퍼를 초기화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Intel iGPU 패스스루에서 매우 중요한 설정입니다.)
video=efifb:off: EFI 프레임 버퍼 사용을 명시적으로 비활성화하여, iGPU가 VM에게 완전히 넘겨지도록 돕습니다.
수정 제안:
/etc/default/grub 파일을 열어 GRUB_CMDLINE_LINUX_DEFAULT 라인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세요.
# 수정 전
#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intel_iommu=on iommu=pt intel_pstate=disable"
# 수정 후
GRUB_CMDLINE_LINUX_DEFAULT="quiet intel_iommu=on iommu=pt intel_pstate=disable initcall_blacklist=sysfb_init video=efifb:off"
여전히 해결 안됨.
후기 1
사실상 따라하는 수준이었지만 하루를 꼬박 지샜다. 2가지 부분에서 막혔는데 첫번째는 GPU 패스스루에서 아무리 해도 기본 디스플레이 어댑터가 UHD 그래픽스로 변경이 안 되더라. 그런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완료되고 나니까 그냥 바로 올라가서 허무했던 게 첫번째. 두 번째는 KVM 스위치가 잡히지 않아서 정말 오래 걸렸는데 알고 보니 스위치 인터페이스를 1번을 인식시켜놓고 2번을 활성화하는 바람에 인식이 안 된거였음.
후기 2
일단 설정해보니 내부 콘솔이나 RDP로만 사용했던 때와는 달리 이제는 GPU 가속이 되니까 속도 면에서 빠릿빠릿해서 시원하다. 버벅이지도 않고. 마우스 커서도 잘 따라오고 유튜브 4K 재생도 잘 된다. 간단한 게임도 가능하겠다.
후기 3
혹시 몰라서 세팅해둔 것이지만 전체적인 세팅도 귀찮기도 하고. 일단 N100 수준에서 굳이 GPU 가속이 필요한가 고민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