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가 도래하는 바람에 DDR5 램 뿐만 아니라 DDR4 램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DDR4 16GB 램이 5~6만원 하던 시절은 가버렸고 지금은 최소 2배는 줘야하는 시대가 됐다. 사실 램은 다다익램이라고 진작에 넉넉하게 사뒀어야 했는데 괜히 용도에 딱 맞춰서 사는 바람에.. 부랴부랴 알아보는 처지가 됐다.
그래서 이번 알리 세일 때 램을 어떻게든 저렴하게 구해보려고 각 잡고 대기하다가 마침 판매량 좋은 램 하나를 직구하게 되었다.
Netac의 Shadow 3 Gaming Memory DDR4 3200Mhz 16GB*2
판매가는 세일이 붙어서 144.99 달러. 카드 할인+쿠폰을 최대한 붙여서 14만원 선에서 구매했다. 14만원에 16GB 램 2장을 구매하는 꼴이니 현재 중고로 시금치램을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배송은 일주일 정도 걸렸다.
네탁 RAM 실물은 처음 본다. 네탁 SSD는 봤어도 네탁 램이라니. 불명의 디램을 공수해와서 조립해서 판매하는 거겠지만 그래도 괜찮은 디램이 탑재 되었으면 한다. 램 보증은 라이프 워런티인데 생각보다 A/S 후기들이 좋은 걸 보면 단순히 이름만 존재하는 워런티는 아닌 듯하다.
매번 포장재가 부실한 배송 때문에 꼭 영상을 찍으면서 개봉하게 된다. 박스는 여기저기 찍히고 살짝 찢어지긴 했지만 심하진 않았다. 패키징도 스티커로 밀봉 처리가 되어 있었다.
램과 메뉴얼 정도가 구성품으로 들어있고 램과 방열판은 결합된 상태로 왔다.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 이렇게 램 골드핑거 쪽이 일직선이 아니고 웨이브 커팅이 되어있더라. 원래부터 이런 구조였다고 해서 새삼 놀랬다. 램 방열판을 분해해서 디램 출처를 확인하고 싶었는데 워런티 깨진대서 잠깐 보류하고 내부에서 확인하려고 한다.
기본 동작은 2666Mhz 1.2V로 동작하고 XMP를 적용해서 3200Mhz 1.35V (램타이밍 16 20 20 40 62)로 오버클럭하는 방식이었다. 특이한 점은 디램 제조사가 하이닉스로 나온다. 창신 브랜드나 불명의 램을 탑재한 줄 알았는데 이 가격에 하이닉스라니.. 아무래도 재생 칩이겠지만 네탁에 대한 브랜드 신뢰성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설치하는데 하.. 램 방열판 높이가 40mm여서 앞단의 CPU 팬과 간섭이 생긴다. 팬 위치를 높이려니까 사이드 철판이 닫히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팬을 떼버렸다. 5600이라 별 문제는 없겠지만 이 참에 LP 쿨러로 바꿔야하나 싶다.
memtest86 4주기도 에러없이 통과 완료.
같은 작업을 해도 여유 공간이 절반이나 남는다. 현재 XMP를 적용해서 3200Mhz인데 수동 오버로 잘만 하면 3600까지 올릴 수 있지 않을까? 네탁이 판매 옵션으로 3600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고.
별안간 저렴한 값으로 D4 램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젠 D5 환경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현재 D5 램 값은 정말 상상 초월이라.. 빠른 시일내로 잡힐 것 같지도 않고 몇년 더 현재 시스템을 쓸 수 밖에.
현재 보조로 사용중인 LG G7은 단순 용도로서는 큰 불만은 없지만 매번 문자, 통화녹음을 수동 백업하기도 불편하고 사이드의 버튼들도 접착력 수명이 다 했는지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 참에 당근으로 노트9이나 노트10을 가져올까 싶다가도 적당한 매물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보급형 새 제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테무/알리 두 사이트에서 직구로 해외 출시 갤럭시 폰을 구매할 수 있더라. 테무 쪽이 더 저렴해서 갤럭시 A07 램 4GB+저장 공간 64GB 스펙을 테무 쿠폰과 마스터 카드 할인을 포함해서 대략 77,000원 선에서 구매했다. 배송은 아마 오래 걸리지 않을까? (수정 시점 기준 현재는 가격이 엄청 올랐는데 이 돈 주고 사는 건 쫌 아닌 듯)
전작 A06 4G는 긱벤치6 싱글 413점 멀티 1332점 수준의 헬리오 G85 A05에 이어서 또 G85..를 탑재했었지만 이번 A07은 싱글 729점 멀티 1979점 수준의 헬리오 G99 칩셋을 탑재하고 나왔다. 그나마 쓸만한 선까지 성능이 올라왔다. A16에서 탑재된 칩셋을 드디어 A0x 시리즈에도 넣어줬다는 것은 보급형 폰에는 짜디 짠 모습을 보여줬던 행적을 미루어볼 때 그나마 칭찬할 포인트 같다.
이 칩셋은 사용 중인 LG G7(퀄컴 스냅 845)의 싱글 564점 멀티 2074점 대비 갤럭시 A07(헬리오 G99)의 싱글은 729점(+29%) 높고 멀티는 1979점(-5%) 낮다. 아무래도 싱글에서의 향상이 있기 때문에 G7 대비 빠릿한 체감은 받을 것 같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2018년에 출시한 G7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도 참 아이러니..
개인적으로 사용 가능한 성능 마지노선은 스냅 845~855라고 생각하는데 845급의 칩셋도 안넣어 줬으면 구매를 안했을 것 같다.
2. 6년의 OS/보안 업데이트 지원
A06 4G는 2년/4년이었지만 A07은 더 늘어난 6년/6년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솔직히 6년의 기능 업데이트를 깡통 보급형 폰이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보안패치 기간은 늘어나서 단순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장점이겠다.
3. 듀얼심
듀얼심 지원도 큰 특징이다. eSIM은 지원하지 않지만 물리 심 2개를 지원해서 각기 다른 통신사에서 2개의 전화번호를 하나의 스마트폰에 개통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분리해서 쓰거나 저렴하게 풀린 데이터 전용 유심을 하나 더 개통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4. 삼성페이 미지원
국가마다 차이가 있지만 삼성페이를 위한 MST 모듈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국내에서 삼성페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카드사 앱 간편결제는 사용 가능하지만 주 결제 수단인 삼성페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쉽다.
5. 통화 녹음 지원 여부 불확실
국가/지역마다 통화 녹음 지원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에이닷 같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해야하거나 동남아 쪽으로 펌웨어를 변경해야할 수도 있다.
배송은 대략 일주일 걸려서 받게 되었다. 완충재 없이 비닐 포장으로 왔는데 필히 영상을 찍으면서 개봉을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박스는 안전 인증 및 재활용 로고 등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어있었고 웬 꼬불꼬불한 글자들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인 듯.
구성은 A07 본품과 케이블, 유심핀, 설명서만 들어있는 간단한 구성이다.
엣지 없는 플랫 액정이어서 강화유리 필름 붙이기 편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하좌우 베젤 중에서도 하단 베젤은 꽤 넓은 편이고 손으로 파지해보니 전체 사이즈만큼은 S23 울트라 급이다. 다만 무게는 184g로 S23 울트라의 233g보다는 가벼워서 선녀같이 느껴진다. 액정 자체의 밝기 균일도는 일정치는 않아보인다.
구매 가능한 색상은 블랙, 그린, 보라 세 종류인데 특이해보이는 그린 색상을 구매했다. 실제로 보니 청록색에 가까운 색상이다. 유광인데다가 일자 패턴까지 넣어서 그런지 빛에 따라 미러볼처럼 번쩍번쩍거린다. 사진에서도 구리게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더 구리다.
사이드 프레임은 통조림 디자인의 S24처럼 납작하지만 볼륨과 전원 버튼 쪽은 많이 튀어나와 있다. 버튼을 언덕 위에 심어놓은 느낌이랄까. 사이드 필름을 붙일 생각이라면 꽤 껄끄러울 수도 있겠다. 전원 버튼에는 지문 인식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인식률은 대체로 좋은 편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원 버튼이 납작하기 때문에 촉감만으로 위치 찾는 것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 특이점 (안드로이드 16, ONE UI 8.0 기준)
(OS)
초기 OS는 안드로이드 15 (ONE UI 7.0)이 탑재되어 있다.
(충전)
충전은 25W를 지원하지만 30% 수준에서 발열로 인해 쓰로틀링이 생겨 15W급으로 하락했다.
(램/저장 공간)
1) 앱 업데이트를 마쳤는데 용량을 벌써 25GB를 차지한다. 여유 공간 38GB에서 필요하지 않은 앱들을 삭제하니 늘어나긴 했다만 그래도 워낙 용량이 적다보니 앱은 내부 저장소에, 사진이나 영상 같은 데이터는 SD카드에 저장하는 것이 낫겠다.
2) 선탑재 된 앱은 90% 이상은 꾹 눌러서 지우는 것이 가능했다.
3) 램은 4GB 중에서 1.4GB만 사용 가능한데 실 사용해야하는 앱들을 설치하고 나면 더 부족해진다. 또한 다수의 앱을 켜면 리프레시가 잦다. 램 플러스는 초기 세팅 과정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발열이 생기고 느려져서 끄고 사용하고 있다.
(문자)
1) 문자 메시지 기본 앱으로 구글 메시지가 설치되어 있는데 삼성 기본 문자 앱이 필요한 경우 갤럭시 스토어에서 "메시지"를 찾아서 설치하면 된다.
2) 갤럭시 메시지 앱 내에서 표시되는 전화번호는 '010-0000-0000' 형식이 아니고 '01000000000'으로 표시된다.
3) 채팅 플러스 (RCS)는 지원하지 않는다.
(카메라)
1) 사진 촬영은 디지털 10배줌까지 지원하고 동영상 촬영은 FHD 30 프레임까지 지원함.
2) 무음 촬영 지원함.
(달력)
1) 갤럭시 캘린더에서 보조 캘린더는 디폴트가 이슬람력으로 세팅되어 있다. 한국 음력이 필요한 경우 설정에서 바꾸어야 한다.
2) 한국 공휴일 (ex. 설날 추석)이 표시되지 않는다.
(통화 녹음)
1) CSC가 아랍 지역(KSA 사우디) 출시 폰이어서 그런지 통화 녹음은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에이닷 같은 서드파티 앱을 사용하면 통화 녹음은 가능하다. 하지만 에이닷에서 더이상 팝업모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삼성 기본 전화 앱으로는 에이닷 통화 녹음을 사용할수 없다. 통화 녹음이 필요한 경우 에이닷(에이닷 전화+에이닷 통화녹음)만을 사용해야한다.
현재는 팝업모드 미지원이 불편해서 동남아 지역 펌웨어로 변경해서 사용 중이다.
Samfw 등에서 사우디와 부트로더가 같은 태국 펌웨어 (ex. A075FXXU1BYK1)를 찾아서 오딘으로 플래싱 하면 된다. 우려와는 달리 Knox 깨지는 것 없이 정상적으로 플래싱되고 시스템 부팅도 잘 되었다. 삼성 기본 전화 앱의 통화 녹음 기능으로 에이닷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2) 삼성 전화 앱으로 녹음된 파일들은 삼성 클라우드를 통해서 백업을 지원하지만, 에이닷으로 녹음한 파일은 백업 지원하지 않는다. 저장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듯한데 에이닷 녹음 파일을 복사해서 경로에 넣어줘도 클라우드 백업이 안 되었다.
(삼성 페이)
국내에서 삼성 페이는 지원하지 않는다.
(개통 및 VOLTE)
1) 듀얼심을 지원한다. 우측은 SIM1, 가운데는 SIM2로 마킹되어 있다. (맨 좌측은 SD카드)
2) SKT망의 VOLTE(HDVOICE)를 사용하려면 OMD(Open Model Device) 등록이 필요하다. OMD 등록을 하지 않으면 VOLTE(HDVOICE)를 사용 할 수 없다. 일단 OMD 등록을 하지 않아도 인터넷(4G), 통화(HSDPA), 문자(SMS,LMS,MMS) 수/발신은 된다. 대신 HD 보이스로 연결되지 않아서 통화 연결 자체가 느리고 품질도 떨어진다.
이렇게 평소에는 4G로 연결되고 있으나
통화를 시도 하면 H (HSDPA)로 연결된다.
3) LGU망은 별도의 OMD 등록 할 필요가 없었다.
(액정)
디스플레이는 모서리 쪽으로 갈 수록 어두워지는 LCD 특유의 증상이 A07에도 있다.
(스피커)
사운드는 하단 모노 스피커만을 탑재해서 썩 좋지는 않다. 볼륨을 올리면 뭉개지는 느낌이다. 돌비 애트모스 음향효과는 헤드셋이나 블루투스를 연결했을 때만 지원한다.
(A/S)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해외직구 폰임에도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1년 A/S가 가능하다고 한다. 구미 공장으로 보내서 A/S를 한다는 카더라가 있는데 확실치는 않다.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은 일단 돌릴 수는 있으나 최저 옵션으로 해도 프레임 끊김이 심하다. 그리고 램 때문인지 주기적으로 튕긴다.
(기타)
1) 실 사용에서 LG G7 (스냅드래곤 845)보다는 빠른 느낌은 있지만 헬리오 G99의 빅 리틀코어 전환이 느린건지 ONE UI 탓인지 전혀 그럴 상황이 아닌데도 이상하게 잠깐씩 굼뜰때가 있다.
2) 마찬가지로 화면 더블 탭 켜기(노크 온)도 빠를 때도 있고 느릴 때도 있다. 반응이 지 마음대로여서 전원 버튼으로 켜는게 빠르다. 반대로 끄는 것은 괜찮다.
3) 보안 폴더 지원함.
4) 배터리는 5000Mah+칩셋+720P 콜라보 때문에 정말 오래 간다.
5) 3.5mm 이어폰 단자가 있다. 아무 이어폰이나 꽂으면 FM 라디오를 사용할 수 있다.
6) 갤럭시 AI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7) ONE UI 8.0 나우바 지원함.
8) 설정에서 개통일자와 규제정보의 일련번호는 표시되지 않는다.
* 총평
1) 서브 용도로 생각보다 쓸만하다. 이 포지션은 배터리만 오래 가면 장땡인데 절전모드까지 실행하니 정말 오래 간다.
2) 다시 구매하라고 하면 램 4GB는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다. 단순 용도여도 램은 조금 더 투자하는 것이 낫겠다.
현재 SF750 리콜 서비스는 컴스빌에서 대원 CTS로 서비스 이관되었기 때문에 대원CTS로 방문할 예정이다. 대원CTS 방문은 하드 교체 이후로 한 4년 만에 방문하는 듯 하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대원CTS 서비스에 대해선 좋은 기억 밖에 없으니 아마 잘 되지 않을까?
일단 방문 전 카카오톡 문의로 S/N로 유통사 확인 및 리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지 문의하고 방문했다.
- 서울 용산구 원효로 142 삼원빌딩 2층 대원씨티에스 서비스센터
용산역에 도착해서 센터까지 걸어가는 길은 가까워 보이지만 언덕도 있고 횡단보도 신호등도 참 안 바뀌고 꽤 멀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갔더니 건물 위치가 옆동네로 바뀌었다. 더 깨끗해졌고 더 넓어보인다.
대기표를 뽑고 들어갔는데 이미 한 네다섯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SSD/HDD로 방문하는 사람들은 금방금방 끝나는 듯 했고 메인보드나 파워 쪽은 아무래도 상세한 점검을 해야하다보니 오래 걸리는 모양이었다.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에스프레소 머신도 구비 되어있고 잡지도 있고 셀프 케어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었다. 셀프 케어에서는 고객이 본체를 가지고 와서 서비스센터 직원과 함께 원인을 파악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교체품은 현재 구형 SF750은 단종되었기 때문에 신형 SF750으로 교체 받았다. 둘의 차이는 글쎄.. ATX 3.1 및 12핀 지원과 케이블 슬리빙 차이같다.
A/S 보증 기간은 교체 이전의 구형 SF750 보증 기간으로 계산되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안전 결함으로 인한 리콜 서비스는 보증 기간 내에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안전 결함 리콜은 기간을 안 따지지 않나?? 싶은데 재차 물어봐도 그렇다고 하니 구형 SF750 리콜 대상자들은 하루 빨리 확인하고 교체받아야할 듯 싶다. 초창기 구매자들은 남은 보증기간 넉넉히 따져도 1년 정도 남았을테니.
되돌아가면서 용산 아이파크몰 구경좀 하다가 발견한 스웨그키 사의 레트로 디자인 Smurve80 키보드. 솔레노이드 기능으로 옛날의 타자기 같은 느낌을 구현했다고 한다. 뭐.. 재미는 있긴 한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니었다. 외관 색상도 조명에 따라 색이 바뀌는 느낌이다. 베이지가 보이는 듯하다가도 붉은 듯하기도 하고.
체리 G80-3494 후속작이 나오면 하나 구매하고 싶긴 한데 감감 무소식이다. 슬슬 축 교체 가능한걸로 하나 내줬으면..
피규어 샵에서는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선라이즈의 용자 시리즈 메카들도 선보이고 있었다. 선가드, 마이트 가인도 눈에 띄었는데 특히 마이트 가인은 마이트 카이저 완구도 갖고 있었던 터라 너무 반가웠다. 데커드 같은 브레이브 폴리스 대원들도 있었으면 좋았을 법한데 없어서 아쉬웠다. 역시 용자 시리즈 중 최약체